승패보다 빛났던 우리의 응원과 웃음!
지난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우송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우송체육제가 열렸습니다.
높고 푸른 가을 하늘에 선선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육제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였습니다. 호텔관광경영학과 학생들도 운동장에 모여 함께 뛰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도 1학년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체육제에 참가했으며, 2학년 선배들과 학과 임원들도 함께하며 후배들을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줄다리기와 계주 등 여러 종목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본선 진출의 기쁨을 누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경기장에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과 친구들을 향한 힘찬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학과 깃발을 흔들고 북을 치며 응원하는 학생들, 경기에 나선 친구들을 향해 목소리를 높이는 학생들까지! 승패와 관계없이 함께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경기만큼 즐거웠던 것은 친구들과 함께한 쉬는 시간이었습니다.
핫도그 등 맛있는 간식을 나누어 먹고,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사진을 찍으며 평소 수업시간과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2학년 선배들과 학과 임원들이 체육제 곳곳에서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며 후배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훈훈했습니다.
체육제의 즐거움이 꼭 우승이나 메달에만 있는 것은 아니겠죠?
함께 뛰고, 목청껏 응원하고, 맛있는 간식을 나누며 웃었던 순간들. 이번 우송체육제는 호텔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이 서로 조금 더 가까워지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 결과도 기대하면서, 이틀 동안 함께 뛰고 응원한 모든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푸른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호텔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의 활기찬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